형제라 부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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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6

형제라 부르시다

202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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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12사도를 

동지라고 부르시지 않습니다. 

공의를 선포하셨지만 

혁명 투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동무라고 부르시지도 않습니다. 

함께 공동생활을 하셨지만 

공산당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자라 부르셨습니다. 

진리를 통하여 

만남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형제라고 부르셨습니다. 

육신의 혈육보다 더 진실한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만났기 때문입니다. 

(마 23:8, 요한 20:17)


<산마루에서, 以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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