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다 알 수 없을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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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

하나님은 다 알 수 없을지라도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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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산은 다 알 수 없을지라도

산에서 부는 바람에 몸을 식힐 수 있고
깊은 계곡에서 흐르는 물소리에
마음을 씻을 수 있듯이

하나님은 다 알 수 없을지라도
그분께로부터 오는 위로로 삶의 고달픔을 식힐 수 있고
그분의 사랑으로 삶의 의미가 피어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앎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소통으로 우리와 만나시는 존재이십니다.

그러하기에 첫째 가는 계명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연구하라 하지 아니하고
사랑하라고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묵상하기, 2007. 2. 19. 산마루에서 以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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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상

어떤 경우에도 변함없는 신실함을 유지하십시오. 하늘의 상급이 따를 것입니다. <以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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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참 믿음 시리즈 12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토록 같은 구원자요 치유자이시라
히브리서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