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천지를 뒤흔든 사랑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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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하나님의 천지를 뒤흔든 사랑 때문에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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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예수공동체의 십자가

 

사람들이 묻는다.

왜 그렇게 많은 것을 탐구하고 

두드려보고 

현장에 참여를 해보고 

결국 복음주의냐고?


그들이 말하는 복음주의란 

분명하지 않다. 


그러나 내가 최종으로 손에 쥔 것은 

성경과 교회 공동체이다. 


그 어떤 저술에서 

내가 존재하는 것과 

내 자신의 죄의 문제와 

동시에 구원의 과제까지 

 

그리고 인간 역사의 문제와 

그 미래에 대하여  

 

성경만큼 충분히 해석하고 

해결해 준 책은 없기에 

성경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기 위하여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셔서 

대속의 제물이 되었다는 

이 사랑의 감격보다 

이 우주에서 더 다이나믹한 것은 없다. 


이 세상에 넘쳐나는 악을 보라.

수많은 수도자들도 2000년 동안 

아니 그 수세기 전부터도 이를 보고 

경멸하며 세상을 등지기도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경멸당할 수밖에 없는 세상과 

인간을 위하여 

사람의 몸을 입었다. 


그리고 죄 없는 자신의 피를 뿌려 

완전한 제물이 되어 

단번에 영원한 구원을 이루지 않았는가!

 

어찌 이것이 충격적이며 

천지를 뒤흔드는 사랑!

구원이 아니겠는가!


이러한 사랑에 감격한 이들이 

그 사랑 안에서 

생명 샘이 터지는 가슴을 안고 

공동체를 이루어 

삶의 이야기를 지어가는 것보다 

더한 것이 있을까!


<산골짜기에서 以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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