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속여먹으려고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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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늘 속여먹으려고만 했는데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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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동체에서는 

저녁 식탁 교제를 나누는 중 

한 청년 자매가 낮에 “성령이 오셨네”를 

찬송했다는 것이다.  


까닭을 물었더니 

당사자가 이야기를 한다. 


“목사님,

스마트폰을 다른 이 것을 사용 중인데 

데이터 요금이 2만원쯤 나왔습니다. 


옛날 같았으면

속여 먹으려고 했겠는데

이젠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이예요!"

 

그는 다시 한번 강조하듯 말한다.

"예전엔 늘 속여먹으려고만 했단 말입니다!”


모두가 다 같이 웃으며 박수를 쳤다. 


노숙생활을 하던 날들의 

어둡고 궁핍한 데서 생긴 

오랜 습관이 이제 사라진 것이다.  


너무도 당연한 것이지만 

새로워진 것은 

은혜의 기적이라 말할 수밖에 없다. 

 

“성령이 오셨네!”를 속으로 불렀다.

그리고 스파트 폰 요금을 지불해 주기로 하였다. 

다시 한번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의 은혜에 감사하며. 

 

<산골짜기에서 以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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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상

악을 행하는 방식으로 선을 행하십시오. <以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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