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는 왜 드리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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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2

제사는 왜 드리는 것입니까?

202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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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는 왜 드리는 것입니까?


복을 비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옛적부터 

복을 비는 제사를 드려왔습니다. 

어머니들은 정한수를 떠놓고 

매일 새벽 빌기도 했습니다. 


지구상의 인간이 드리는 모든 제사는 

우상숭배든 아니든 모든 제사는 

복을 비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상숭배나 이교도들의 제사는 

복을 받기 위하여 제물을 바쳐서 

신의 마음을 달래는 것이었습니다. 

바알숭배가 그러한 것입니다. 


심지어는 고대 중동지역에서는 

신의 마음을 얻어내기 위하여 

인신제사까지 드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제사는 

그런 것과 전혀 다릅니다. 


복을 받기 위해서는 

신의 마음을 매수하는 제사가 아닙니다. 


죄를 고백하고, 죄사함을 받는 제사입니다. 

우상숭배나 이교도들의 제사는 

죄를 사함 받는 것이 아니라 

신의 마음을 사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은 마치 불의한 독재자와 같은 것입니다. 

비위만 맞추어 주고 돈만 가져다 주면 

장관 자리든 참모총장 자리든 나누어 줍니다. 


그러나 의로운 지도자는 

매관매직을 하지 않습니다. 

정직하고 의롭고, 신실하고 헌신적이어야 

복되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신은 마치 몸을 파는 

이들과 같은 것입니다. 


비위만 맞추어 주고 돈만 주면 

몸을 파는 매춘자들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결함과 거룩함을 

구하는 자들을 복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성경의 하나님의 제사는 

기본이 죄를 씻는 제사입니다. 

구약의 5대 제사의 근본은 속죄의 제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 없는 영원한 생명으로 

완전히 흠 없는 속죄제물(어린양)이 되셨습니다. 


또한 절대 거룩하신 대제사장이 되셔서 

자신을 바쳐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히10:14)

“죄를 위하여 영원한 제사를”(히10:12) 드리셨습니다. 


이로써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게” 되었습니다. (히 10:18)

할렐루야!


<산골짜기에서 以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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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감사할 것과 속죄할 것을 살피고 행하십시오. 어느덧 거룩함 속에 있게 될 것입니다. <以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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