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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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9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202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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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 영성일기의 새벽 묵상을 나눕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히브리서 4:14>


우리가 믿는 도리는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우리를 대속하신 중보자요 

구속자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대제사장보다 큰 대제사장이신 것입니다. 


대제사장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백성들의 죄를 사하여 주는 제사를 집례합니다. 

대제사장은 이 제사를 절기마다 반복해야 합니다.

그러나 대제사장 자신이 직접 백성들의 죄를 사할 수는 없습니다. 

속죄 제물을 바쳐 제사만 집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친히 우리의 죄를 속죄하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단번에 속죄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대제사장 보다 큰 대제사장이라고 

오늘 말씀하는 것입니다.  


창세 이래 지금까지 어느 대제사장도 하지 못한 

단번에 완전한 속죄를 이루어주신 것입니다.  


이 믿음이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입니다. 

이 믿음의 도리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이를 믿은 것이 온전한 믿음입니다. 

이 믿음을 굳게 잡으십시오.


그래야 여러분들이 죄 사함 받은 자로서 

구원의 은총 아래서 

더욱 복되게 사실 수 있게 됩니다.


 

<산마루에서 以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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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책을 읽으십시오. 독서는 기도와 함께 인생 필수입니다. <以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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