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은 내려놓고 십자가는 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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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2

짐은 내려놓고 십자가는 지라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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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주시는 생명의 말씀은 

짐은 내려놓고

십자가는 지라는 것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막8:34).

 

그런데 우리는 짐은 지고

십자가는 아니 지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인생의 짐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죄의 짐이고

하나는 책임과 의무입니다.

 

이 중에 가장 무거운 것은 죄의 짐입니다.

예수께선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이 죄 짐을 벗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짐을 지고

힘들어 하면서


십자가를 져서 힘들다고

여기는 것은 아닌지요?

 

<”짐이 아니라 십자가를 지십시오”, 주일 설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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