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빛이며 사랑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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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4

주는 빛이며 사랑이시니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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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요한은 

빛은 곧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은 곧 사랑이시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선 이는 빛을 받게 되고, 

빛을 받은 이는 사랑이 충만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빛 가운데 있다고 하면서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빛이 아니라, 

어둠에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둠에 있는 자는 

온전히 죄의 용서를 받고

꺼리낌이 없는 자가 되지 못합니다. 


어둠은 흑암과 죄와 사망의 권세입니다. 

이러한 권세는 우리의 눈을 멀게 하여, 

서로 미워하며 갈 길을 잃게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빛 가운데 거하여 

미움이 아니라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곧 죄 사함 받고 주를 영접한 사람의 삶이며, 

죄와 사망의 어둠을 물리친 천국을 사는 삶입니다. 

<산마루 영성일기 새벽 묵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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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상

그러므로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히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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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씩 완결하는 삶>
영성일기 새벽묵상_오늘의 묵상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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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참 믿음 시리즈 4 - 예수 그리스도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
요한일서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