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가시가 사라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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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5

마음의 가시가 사라지니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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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산마루예수공동체)

 

어느 순간부터 불평과 비난이 사라집니다.

환경이 변하지 않았음에도 말입니다.


그것은 불평과 비난을 일으키는

마음의 자리를 확인하고

 

마음에 박힌 가시를 빼내고

정리하였기 때문입니다.


그후 어려움보다 삶에 대한 사랑이

더 커졌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어려움을 이길 만큼

내일의 소망이 더 커졌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인하여


자신을 주님께 내어 놓고 살피면서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고


그분의 사랑이 내 마음에

넘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묵상함, 以石>

 

 

 

오늘의 단상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고전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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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 3분 메아리 >
예수 공동체의 본질과 목표
갈라디아서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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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씩 완결하는 삶>
영성일기 새벽묵상_오늘의 묵상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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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예수 공동체의 본질과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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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묵상 제104편>
하루씩 완결하는 삶의 영적 원리: 하루 시작을 무릎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