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자체를 사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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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3

삶 자체를 사랑하십시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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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신학자 디트리티 본 회퍼는

히틀러 암살음모 혐의로 1943년 체포되었습니다.
그는 1945년 4월 9일 새벽 39세의 나이로
교수대에서 처형되었습니다.


그와 함께 마지막 몇 주간을 지낸
한 영국군 장교는 이렇게 증언합니다.

“본회퍼는 언제나 살아있다는
단순한 사실 때문에 깊이 감사하는
분위기를 일으켰습니다.

그는 자기가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늘 고마워했고
죽음의 날이 다가오는 것을 내다보면서도
가장 작은 일뿐 아니라 삶 그 자체에 대하여
고마워 할 줄 아는 마음의 소유자였습니다.”


-본 회퍼만이 죽음 앞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살아있는 모든 사람들!
우리 역시 이 행성에서 눈을 감을 순간을 내다봅니다.

 그러하기에 본 회퍼처럼 작은 일과 삶 그 자체를
사랑하고 고마워하는 길밖에 또 다른 길은 없습니다. 

<2007년 11월 30일자 다시 묵상함>

오늘의 단상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롬 12:14>

icon 영성일기_2022-06-2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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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 3분 메아리 >
예수 공동체의 본질과 목표
갈라디아서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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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씩 완결하는 삶>
영성일기 새벽묵상_오늘의 묵상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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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예수 공동체의 본질과 목표
갈라디아서 1:6-10